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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 박, ‘트렌드웨이브 2025’ MC 및 최종 라인업 아티스트로 합류

사진=트렌드웨이브 제공

글로벌 아이콘 산다라 박(SANDARA PARK)이 ‘Trend Wave Festival 2025’(이하 ‘트렌드웨이브 2025’)의 MC이자 마지막 라인업 아티스트로 전격 공개됐다. 이로써 총 11팀으로 구성된 ‘트렌드웨이브 2025’의 최종 라인업이 모두 확정되었다.

산다라 박은 그동안 다양한 뷰티·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재다능한 MC 역량을 보여주며, K-BEAUTY와 K-CULTURE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해왔다. 최근에는 한-필리핀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며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트렌드웨이브 2025’에서도 페스티벌 MC로 나서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NE1 완전체 공연 이후 앙코르 콘서트 소식까지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산다라 박이 이번 페스티벌 무대에서 어떤 개성 넘치고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공개된 ‘트렌드웨이브 2025’ 라인업에는 슈퍼주니어-D&E, 엔플라잉(N.Flying), 더보이즈(THE BOYZ), 크래비티(CRAVITY), 스테이씨(STAYC), 엔하이픈(ENHYPEN), 아일릿(ILLIT), 베베(BEBE), 딥앤댑(DeepNDap), 아이엠(TEAM I AM) 등 K-POP의 다채로운 매력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에너제틱한 무대로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트렌드웨이브 2025’는 오는 4월 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팬들을 위한 ‘트렌드 서퍼 티켓’ 응모를 시작한다. 해당 티켓은 일반 판매가 아닌 공식 컬처링 파트너사를 통해 다양한 초청 이벤트 형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3만 2천여 명의 관객이 모일 것으로 기대되는 ‘트렌드웨이브 2025’는 오는 5월 3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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