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중국 SNS도 관심집중…'윤석열 파면' 검색어 상위권 줄줄이

중국 포털 뉴스 순위 [사진=MBC뉴스 캡쳐]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소식을 중국 관영 언론들도 실시간 긴급 뉴스로 전했다.

중국 신화 통신은 이날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이 헌법재판관 8명의 전원 일치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CCTV는 한국 보수 세력을 대표하는 박근혜와 윤석열 두 대통령의 파면이 한국 정치 지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 포털 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의 관심도 뜨거웠다.

파면 결정 직후 바이두의 실시간 검색어 1위는 '윤석열이 파면됐다'가 차지하고 있다. 60일 후에 대선을 치른다는 내용이 2위에 올랐다.

웨이보 역시 윤석열 탄핵 관련 소식이 검색 순위 상위 10개 중 3개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尹 '탄핵'되면 오른다더니…코스피 '외국인 투매'에 파랗게 질렸다

2안전자산 ’금‘도 팔았다…글로벌 증시 패닉셀에 금값 ‘뚝’

3"소맥 대신 위스키 먹자"...주류업계, 니치 마켓 집중 공략

4'진로와 새로, 이제 우리도 효자'...주류업체 메인 넘보는 서브 브랜드의 반란

5“교육은 종합예술과 비슷” 기술·트렌드 모두 잡는다

6‘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키워드는 ‘친환경’…입장권 판매 여전히 저조

7 미증시 급락에 암호화폐 반등, 리플 4% 올라

82017년 영화 '리얼'의 OTT 순위권 진입?...김수현, 논란에 또 논란

9미국만 잘 살겠다는 트럼프발 관세전쟁

실시간 뉴스

1尹 '탄핵'되면 오른다더니…코스피 '외국인 투매'에 파랗게 질렸다

2안전자산 ’금‘도 팔았다…글로벌 증시 패닉셀에 금값 ‘뚝’

3"소맥 대신 위스키 먹자"...주류업계, 니치 마켓 집중 공략

4'진로와 새로, 이제 우리도 효자'...주류업체 메인 넘보는 서브 브랜드의 반란

5“교육은 종합예술과 비슷” 기술·트렌드 모두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