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왼쪽) LG CNS 상무와 하정우 베어로보틱스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 CNS는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대어로 꼽힌다. IT 컨설팅·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 디지털 전환 서비스 전문 기업인 LG CNS의 최종 공모가가 최상단인 6만190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에 76조원이 몰려 경쟁률이 114대 1을 기록할 정도로 청약이 흥행할 것으로 예측된다. 21일부터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태양광 전기차 스타트업 ‘앱테라 모터스’(Aptera Motors)에 원통형 배터리를 단독 공급한다.LG에너지솔루션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5에서 앱테라 모터스, 국내 배터리 팩 제조사 ‘시티엔에스’(CTNS)와 3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를 통해 올해부터 2031년까지 7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공급망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전기차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로봇 시장에도 진출하면서 공급망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LG엔솔은 자율주행로봇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베어로보틱스와 원통형 배터리를 단독 공급하는 계약 및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월 18일 밝혔다. 베어로보틱
LG에너지솔루션이 자율주행로봇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베어로보틱스와 ‘배터리 셀 공급 계약 및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계약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내년부터 ‘서비 플러스’, ‘물류용 자율주행로봇(AMR)) 카티’ 등 베어로보틱스가 생산하는 서비스 및 산업용 로봇에 원통형 배터리(2170)를 단독 공급하고, 향후 기술 협력 등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는 세계 주요 시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쌓은 ‘글로벌 전략가’로 통한다. LG 재직 기간 중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근무했다. 2021년 12월부터 ‘가전 명가’로 통하는 LG전자를 이끌고 있다. 대표 취임 후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으로 압축되는 전략을 통해 회사의 외연을 확장 중이다.LG전자는 조 대표 경영 아래 2023년까지
LG전자가 미국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에 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은 ”미래 신사업 가운데 하나로 육성 중인 배송·물류 등 상업용 로봇 사업의 역량 고도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했다.LG전자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미국 실리콘밸리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둔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
호반건설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7일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 대표, 오득창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대어’로 꼽히는 두산로보틱스의 상장을 앞두고 로봇이 이차전지를 이은 급성장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국내 대기업들이 로봇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사들인 로봇 관련 기업들에도 관심이 주목된다.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로봇 관련 투자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최근 로봇 서비스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포화 사태인 국내 통신 사업에서 벗어나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로봇 시장에 선제적으로 뛰어드는 모양새다. SK텔레콤은 자체 보유한 AI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 제조업체 뉴빌리티, SK그룹 보안전문회사 SK쉴더스와 협업해 자율주행 순찰로봇 개발·사업화에 나선 상태다. 자율주
KT가 차세대 AI 서비스로봇 2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각각 베어로보틱스와 LG전자에서 제작한 모델이며, 기존 모델에서 주행 안정성과 마케팅 활용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로써 KT는 총 5종의 AI 서비스로봇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베어로보틱스의 AI 서비스로봇 차세대 모델은 주행 안정성 강화, 대형 무게 반응형 트레이, 높낮이 조절 가능한 4단 트레이 제공으로 반찬과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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