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고지서 ‘확’ 늘었다
종부세 증가율 제주, 납세자 증가율 대전이 최고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를 내는 서울 주택 보유자가 지난해엔 8명 중 1명이었지만 올해는 6명 중 1명으로 증가한다.종부세 납부 대상은 지난해 59만5000명에서 올해 74만4000명으로 25% 늘어난다. 이 가운데 주택분 종부세 납부자는 66만7000명(89%)에 이른다. 이 중 서울(39만3000명)이 가장 많고 경기(14만7000명), 부산(2만3000명), 대구(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