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됐다.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가 후보직에서 사퇴하며 오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된 셈이다. 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추천회원회는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로 오 회장을 단독 추천했다고 24일 밝혔다. 당초 오 회장과 2파전이 예상됐던 정 전 대표는 자진사퇴 의사를 전달했다.이에 따라 오 회장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장직을 놓고 오화경 현 회장과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가 맞붙었다. 최초 민간 출신 후보들 간 1대 1 대결 구도다.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차기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지난 17일 오 회장과 정 전 대표 2명이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 당초 출사표를 던진 관(官) 출신 인사가 전무하면서 오 회장이 단독 입후보할
※ OTT 궁스궁스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콘텐츠 이야기를 다룹니다. 인기 OTT 콘텐츠를 보며 독자가 알고 싶은 ‘궁금한 스토리(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편집자주> 지난 10월 25일 넷플릭스가 공개한 시리즈 ‘지옥2’가 주인공 교체라는 우려 속에서도 국내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옥
배우 문근영이 건강이상설을 해명했다. 문근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꼭 말하고 싶었는데"라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제 건강을 걱정해 주시더라, 감사하게도"라는 글을 게재했다.그는 이어 "그래서 기자님들께 부탁이 하나 있다"며 "저는 완전히 치료가 됐고 지금은 아주아주 건강한 상태라고 꼭꼭 기사 내주셨음 좋겠다"고 당부했다.문근영은 "비록 살이 조금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박지원 하이브 대표이사 등 경영진을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하이브 측은 “허위 사실을 앞세워 고소한 민 대표 등에 대하여 무고로 대응할 것”이란 입장이다.민 대표 측은 24일 용산경찰서에 하이브 소속 박 대표이사·임수현 감사위원회 위원장·정진수 최고법률책임자·이경준 최고재무책임자·박태희 최고
<승진>◇ 부장▲글로벌사업지원부 서종국◇ 지점장▲용문역 김석봉 ▲전민동 김선영 ▲갈마동 김수왕◇ 부지점장▲울산금융센터 강일모 ▲천안두정금융센터 RM 겸 나종욱 ▲성서 소기호 ▲전주공단 이은주▲대전금융센터 RM 겸 임종배 ▲강남역 편무현 ▲서면역 RM 겸 한현정◇ RM▲공덕역 김주열 ▲주엽역금융센터 문영범 ▲야탑역금융센터 소갑숙 ▲트윈타워 이지영 ▲
수소 모빌리티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 같은 궁금증을 풀어줄 수소 전문가들의 특별한 토론이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에서 진행됐다.15일 오후 경기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수소 모빌리티 가속화’(Accelerating the Hydrogen Mobility)를 주제로 리더스써밋 패널토론 특별 세션이 열렸다.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와 H2 MEET 조직
엘니뇨 영향으로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면서 증권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냉방기와 빙과류, 음료 등 여름철 관련 종목들이 이달 큰 폭으로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이상 고온 현상은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권 전역에 나타나고 있어 중국 산업 등 글로벌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아이스크림·맥주 등 여름 수혜주 ‘함박
마약류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오는 24일 경찰 소환 조사를 앞둔 가운데 업계가 하나둘 ‘손절’에 나서고 있다. 21일 넷플릭스가 이병헌 유아인 주연 영화 ‘승부’와 관련해 투자사 에이스메이커에 유아인의 마약 투약 문제가 ‘계약해지에 해당하는 사안’이라는 공문을 보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넷플릭스 측은 “작품 관련 추후 계획 등
매주 월요일 아침, 빠르게 변하는 주식 시장에서 주목할 종목을 짚어 드립니다. 한 주 동안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주식을 ‘이코노 주(株)인공’으로 선정합니다. 주가가 급등락했던 원인과 배경, 앞으로의 전망까지 집중 해부합니다.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분쟁이 이번주 새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법원이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SM을 상대로 낸
1대기업 바라기 청년들?…임금 격차 무시 못해
2해외는 열고, 한국은 막고…가상자산 거래소 격차 커진다
3"교육비 감당 어쩌나?"…교육물가 금융위기 이후 최대 상승
4 미국 관세 강행, 지수 선물 일제 폭락…나스닥 5%↓
5‘일단 안된다’는 당국…경쟁력 잃는 국내 거래소들
6정부·대학·기업, 청년 취업난에 팔 걷어붙였다
7‘쉰’ 청년 늘었다…“기업·대학 협력 늘리고 제도 손 봐야”
8IPO 공모자금 투자 약속 어디로…장기 미집행 빈번
9계엄에 산불까지...‘백척간두’ 韓 경제, 성적표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