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은 신제품 ‘우리밀감자수제비’를 2일 오후 3시 30분 NS홈쇼핑을 통해 홈쇼핑 채널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우리밀감자수제비’는 국산 밀과 감자전분으로 만들어진 간편식 제품으로, 특허받은 성형구를 통해 손으로 뜯은 듯한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국물은 국산 멸치로 맛을 내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1인분씩 개별 포장돼 간편
KT가 2025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KT는 AICT 기업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해 성장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혁신 성과를 이어간다는 목표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KT는 첫째로 CT와 IT의 융합 기조에 맞는 사업 선도를 위해 기업사업(B2B) 조직을 하나로 통합한다. 이에 따라 B2B 사업을 총괄해 온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부문’에 AI분야 융합사업
한국에서 제작된 드라마·예능·영화 등 K-콘텐츠가 세계서 인기다. 이에 따라 국내서도 ‘볼거리 수요’가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다. 미디어 시장이 자체가 커지고 있다는 의미다. 그런데도 인터넷(IP)TV·종합유선방송(SO·케이블TV)·위성방송 등 유료방송 가입을 해지하는 ‘코드커팅’(Cord-Cutting) 현상은 국내서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콘텐츠
SK브로드밴드가 종합유선방송(SO·케이블TV) 사업 부문에서 지난해 282억원 규모의 연간 적자를 기록했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을 공표하기 시작한 2007년 이래 첫 영업손실이다. 그런데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SK브로드밴드의 성과를 치켜세웠다. 유료방송 기술중립 서비스에 가장 먼저 동참했다는 이유에서다.17일 방통위가 최근 공개
하루에도 수많은 증권 리포트와 공시가 뉴스면을 장식합니다. 하지만 독자 입장에서 그 속뜻까지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코노 리포트에서는 각 기업들의 이슈와 공시 속에 숨어있는 속뜻까지 파악해 독자 여러분들께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이코노 리포트만 잘 따라와도 각 기업들의 핵심 이슈를 놓칠 일은 없을 것입니다. KT가 ‘제2의 우영우’를 찾기 위해 콘텐츠
KT그룹이 인공지능(AI)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의 미디어 사업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 확산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AICT 컴퍼니 전략 실행에 속도를 낸다.KT는 스카이라이프티브이(skyTV), KT스튜디오지니와 29일 오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KT그룹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미디어데이에서 KT그룹은 그룹의
윤정식 KT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 내정자가 KT 측에 대표직을 맡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사퇴 배경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유”로 일축했다고 알려졌다. 예정대로라면 윤 내정자는 이달 말 열리는 KT스카이라이프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될 계획이었다.윤 내정자는 현재 한국 블록체인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주·충주 MBC 대표이사, OBS 경
구현모 KT 대표가 차기 대표이사 후보자군에서 사퇴한다. KT 이사회는 구 대표의 결정을 수용하기로 했다. 업계 일각에선 이에 따라 KT가 또다시 ‘외풍’ 몸살을 앓게 됐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재 공개 경선에 참여하는 외부 인사 중 대다수가 여권과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KT는 구 대표가 23일 후보자군 사퇴 의사를 이사회에 전했다고 밝혔다. KT 이사회는 구 대표의 결정을
KT는 지난 2월 10일부터 20일 오후 1시까지 진행한 대표이사 공개경쟁 모집 결과, 총 18명의 사외 후보자가 지원했다고 발표했다.지원자는 ▲권은희(前 KT네트웍스 비즈부문장) ▲김기열(前 KTF 부사장) ▲김성태(現 대통령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자문위원) ▲김종훈(前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김진홍(前 KT스카이라이프 경영본부장) ▲김창훈(現 한양대 겸임교수) ▲남
KT그룹이 LG화학 및 단말 파트너사들과 손잡고 친환경 셋톱박스 확산을 통한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KT는 지난 2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LG화학 및 가온미디어, 마르시스, KT스카이라이프, HCN과 함께 ‘친환경 임대 단말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각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셋톱박스 생산 체계 구축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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