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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타행 이체 수수료 면제

[제공 농협은행]
[이코노미스트 김윤주 기자] NH농협은행은 오는 2일부터 대표 모바일 플랫폼인 「NH올원뱅크」에서 타행 이체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1일 밝혔다.

NH올원뱅크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타행 이체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농협은행은 3월2일부터 15일까지 ‘NH올원뱅크는 송금수수료가 영원히 ALL~ 0원!’대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새로운 ’NH올원뱅크’ 앱을 설치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체수수료 면제 관련 OX퀴즈에 참여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해당 고객 중 선착순 3000명에게는 올원프렌즈 이모티콘을, 1만50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변화에 맞춰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사회공헌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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