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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브랜딩 전략 맞춘 ‘홈페이지 리뉴얼’

[사진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이코노미스트 박세진 기자]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가 비전과 브랜딩 전략에 맞춘 홈페이지 리뉴얼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을 바탕으로 에듀테크 혁신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기업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아내고, 첨단 산업의 디지털 교육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로운 슬로건인 ‘첨단 산업의 디지털 교육 파트너’를 기반으로,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시각적 개선 작업을 통해 이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과 기업, 파트너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맞춤형 업무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직무 및 직급별 ICT 교육과 K-디지털 트레이닝 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의 설명이다.

서지윤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커뮤니케이션본부 본부장은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첨단 산업 교육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가속하며 에듀테크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는 지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올해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지난 6일에는 혁신 성장 벤처 기업 인증을 획득해 빠르게 성장하는 맞춤형 ICT 교육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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