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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신입행원 65명,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소재 취약계층 찾아
10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4000장을 전달

산업은행의 2025년 상반기 신입행원이 지난 4일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소재 취약계층을 찾아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산업은행]
[이코노미스트 김윤주 기자] 한국산업은행은 지난 4일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소재 취약계층을 찾아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산업은행 2025년 상반기 신입행원 65명은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 속에도 지역 10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4000장을 전달하며 더욱 추워진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기쁨과 보람을 나눴다.

산은 관계자는 “한파가 심한 올 겨울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함께 나누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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