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아시아나항공 T1 라운지 두 곳, 올해 문 닫는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이 T1에서 운영해 온 라운지 총 4곳 중 2곳이 올해 안으로 운영을 종료하고 반납 절차를 밟는다. 아시아나항공 T1 라운지는 ▲웨스트 라운지 ▲이스트 라운지 ▲스위트 라운지 ▲센트럴 라운지로 구성돼 있다.
운영 종료 대상은 이스트 라운지와 스위트 라운지다. 각각의 라운지는 올해 3월 내, 12월 내 운영을 종료한다.
웨스트 라운지는 오는 14일을 기점으로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로 운영된다. 센트럴 라운지의 경우 올해 안으로 스카이팀 라운지로 전환해 계속 운영될 전망이다.
대한항공(외항사) 라운지도 올해 안으로 운영 종료 및 반납이 계획돼 있다. 반납 이후 활용 방안의 경우 올해 말 타 항공사들의 라운지 추가 수요를 파악해 결정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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