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한케이홀딩스, ‘대한민국 청년의 날’ 참여…청년 일자리·인재 육성 협력 확대
-청년과미래와 MOU 후속 프로그램 추진…취업·실무·콘텐츠·마케팅 협업 검토
-바이오·뷰티부터 해외사업까지 인턴십·프로젝트 참여 기회 단계적 확대
천연물 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한케이홀딩스(HANKEI HOLDINGS)가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참여를 마무리하고 (사)청년과미래와 청년 일자리 및 인재 육성을 위한 후속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케이홀딩스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18일 개막식에는 추민철 대표이사가 참석해 축사를 진행했으며, 행사 기간 프리미엄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COSME NUEVO(코스메 누에보)’의 체험·판매 공간과 캐릭터 ‘CONU(코누)’ 포토존 등을 운영했다.
한케이홀딩스는 지난 9월 9일 청년과미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인재 육성과 기업 활동을 연계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를 계기로 단발성 행사 후원을 넘어 청년들이 기업의 실제 사업과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협력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청년 취업 및 인재 발굴, 기업 실무 경험, 콘텐츠·마케팅 협업, 국내외 사업과 연계한 인턴십 등이 검토되고 있다. 세부 참여 대상과 운영 방식, 추진 일정 등은 청년과미래와의 협의를 거쳐 구체화할 예정이다.
한케이홀딩스는 천연물 바이오 소재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화장품 및 관련 제품 사업화와 국내외 유통, 해외 기술합작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사업 영역과 청년 인재 육성을 연계해 바이오·뷰티 분야뿐 아니라 디자인과 영상 콘텐츠, 마케팅, 무역, 해외영업 등 다양한 직무에서 청년들이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해외 합작법인(JV)과 기술합작사업을 연계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후속 협력 과제로 검토하고 있다.
해외 사업 진행 단계와 현지 인력 수요 등을 고려해 청년 인턴십과 현지 프로젝트 참여, 직원 파견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상 국가와 모집 규모, 운영 일정 등은 개별 해외 사업의 진행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
한케이홀딩스 관계자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를 통해 청년세대와 직접 소통하고 COSME NUEVO와 CONU를 소개할 수 있었다”며 “청년과미래와 체결한 MOU를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후속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사업 확대 과정에서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취업과 실무 경험, 글로벌 인재 육성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띱’·‘숏박스’를 잇는 넥스트 스케치 코미디... ‘육투구’를 저점 매수해야 하는 이유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9/06/isp20260906000200.400.0.png)
![안녕, ‘폭스클럽’... ‘기절쌈바리’하게 웃겼던 3년의 시절인연 [김지혜의 ★튜브]](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07/22/isp20260722000107.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류지현 감독 "조별리그, 계획대로"…'태국전 압승' 다음은 슈퍼라운드다! 라인업 운용도 기대감 폭발 [나고야 2026]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팜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류지현 감독 "조별리그, 계획대로"…'태국전 압승' 다음은 슈퍼라운드다! 라인업 운용도 기대감 폭발 [나고야 2026]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李는 전작권, 트럼프는 군함…서로의 ‘숙제’ 꺼낸 30분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단독]MBK, 네파 잔여지분도 엑시트…기업가치 ‘1800억+α’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신약개발 나선 빅테크 上] 구글, 빅테크 최초 '직접 임상' 나선다…신약개발 판도 흔들까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