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일반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 11월 4일 선착순 계약…동·호수 직접 선택
-무순위 청약 68㎡B 타입 4대 1 기록…청약 이후 견본주택 방문·문의 이어져
-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 적용…발코니 확장 시 주요 옵션 무상 제공
울산 남구 옥동생활권에 들어서는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가 오는 11월 4일 오전 10시30분부터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이번 선착순 계약에서는 잔여 물량 가운데 수요자가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는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청약에서 전용면적 68㎡B 타입이 최고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68㎡A 타입은 3.68대 1, 84㎡A 타입은 1.2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측은 68㎡B 타입이 1순위 청약과 무순위 청약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후에도 견본주택 방문과 전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로 구성된다. 1차 계약금 500만원을 납부한 뒤 분납할 수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 조건도 적용된다.
발코니 확장 시에는 주방 상판 세라믹타일과 확장형 아일랜드 식탁, 아일랜드 수납장, 인덕션, 주방 팬트리, 대형 사각 싱크볼, 광파오븐레인지, 광폭 강마루, 부부욕실 엔지니어드스톤 카운터형 세면대, 분리형 비데 등 20여개 품목을 기본 제공한다.
이와 함께 ‘VISTA THE DREAM PACKAGE 6’를 통해 발코니 확장 계약자에게 시스템에어컨 전실 4대, 현관 슬라이딩 중문, 현관 벽체 시트판넬, 거실 세라믹타일 아트월, 침실 1·2 붙박이장, 식기세척기 등 주요 옵션 6종을 무상 제공한다고 분양 측은 밝혔다.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 분양 본부장은 “선착순 계약은 수요자가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조건, 다양한 옵션 제공 등을 통해 실수요자의 부담을 낮췄다”고 말했다.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는 전용면적 68㎡·84㎡, 총 700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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