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은 비발디파크에서 겨울 시즌 첫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한 ‘마이 퍼스트 윈터’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했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을 비롯해 레저시설 이용권(2인), 조식 이용권(2인), 사우나 이용권(2인), 웰컴 드링크(2잔),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왕복 무료권(1인) 등 부대 혜택으로 기본 구성된다. 특히 핵심 혜택인 레저시설 이용권은 고객 개인의 취향과 방문 목적에 맞춰 스키·보드, 스노위랜드, 오션월드 중 1가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시설에 맞춰 특전이 추가 제공된다. 겨울 레저 시장에서는 정통 스키어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눈썰매 고객, 겨울 온수 물놀이 이용객 등 겨울 여행객들에게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부 혜택을 살펴보면, ‘스키·보드’ 선택 시 리프트 5시간권(2인)과 헬멧 6시간 무료 대여(2인)가 제공되며 장비 대여 40%, 의류 렌탈 주중 30%·주말 20% 할인(최대 2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이와 함께 즐기는 겨울 테마파크 ‘스노위랜드’ 선택 시에는 이용권(2인)과 리프트권 40% 할인, 동반 추가 인원 2명까지 35% 할인이 제공된다. 사계절 물놀이 시설 ‘오션월드’ 선택 시에는 실내락커 및 구명조끼 대여가 포함된 이용권(2인)과 함께 지하 비바플렉스몰 실내 놀이시설(앤트월드·K1스피드·레전드히어로즈) 30% 할인 쿠폰이 주어진다.
이번 기획전은 소노펠리체, 소노캄 등 비발디파크 내에 위치한 전 호텔 및 리조트 객실에서 이용 가능하다. 판매 기간은 스키·보드와 스노위랜드 상품의 경우 12월 31일까지, 오션월드 상품은 1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한 비발디파크 스키장은 오는 12월 초 2026/2027 동계 시즌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매봉산 정상에 위치한 정상휴게소 역시 리모델링을 거쳐 연내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동계 시즌을 앞두고 비발디파크의 다채로운 겨울 레저시설을 취향대로 선택해 즐기실 수 있도록 얼리버드 기획전을 구성했다”라며 “겨울 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과 함께 비발디파크의 겨울을 한발 앞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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