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넷마블의 2분기 ‘악재 가고 신작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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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넷마블의 2분기 ‘악재 가고 신작 오라’

업데이트 번복 논란 NC, 신작 없었던 넷마블
2분기 신작 러시로 악재 털어낼 수 있을까

 
 
국내 게임사 ‘3대장’으로 불리는 엔씨소프트(이하 NC)·넷마블·넥슨. 개발자 연봉 경쟁을 이끌 만큼 기세등등했지만, 넥슨 빼곤 지난 1분기 실적이 신통치 못했습니다.
 
NC는 연초부터 ‘업데이트 번복’ 논란이 불거지면서 곤욕을 치렀습니다. 해명에 해명을 거듭하느라 신작 출시까지 뒤로 미뤄야 했죠. 게이머들의 항의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넷마블은 잠잠했지만, 너무 잠잠했던 걸까요? 지난 1분기 동안 내놓은 신작이 없었습니다.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 기존 작품들은 매출이 지지부진했어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양사의 1분기. 과연 NC와 넷마블은 이어지는 2분기엔 체면을 세울 수 있을까요? 양사의 지난 실적과 전망을 [이코노미스트]가 살펴봤습니다.
 
김다린·원태영 기자 kim.darin@joongang.co.kr   
영상 제작=윤형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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