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패킹’이 인기입니다. 텐트와 침낭, 먹을거리 등을 챙겨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코로나19 속에서 오히려 관심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인적 드물던 곳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크고 작은 문제도 생깁니다. 쓰레기 무단투기와 금지구역 텐트 설치, 화기사용 등으로 자연은 물론 현지 주민들도 피해를 호소합니다.
우리나라 ‘3대 백패킹 성지’로 불리는 선자령도 백패커들로 인한 피해에 몸살을 앓는 중입니다. 온라인상에서 크게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곳을 관리하는 하늘목장의 이대규 시설팀장은 “선자령 일대 목초지는 국유지를 임대해 소에게 먹일 목초를 재배하는 곳으로, 원칙적으로 야영 금지구역”이라며 “다만 목초를 재배하지 않는 시기나, 목초가 훼손되지 않는 구역에서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백패킹을 허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민규 기자 jeonmk@joongang.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면봉 개수 → 오겜2 참가자 세기.. 최도전, 정직해서 재밌다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5/12/21/isp20251221000019.400.0.jpg)
![갓 잡은 갈치를 입속에... 현대판 ‘나는 자연인이다’ 준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5/11/21/isp20251121000010.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지난해 서학개미 픽은 이곳…월가 “추가 상승 여력 충분”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차량서 남성과 특정 행위”…박나래 전 매니저들, ‘직장 내 괴롭힘’ 노동청 진정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윤석열 구속기간 '최장 6개월' 더…법원 추가 구속영장 발부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only 이데일리]베인캐피탈, 국내 1위 애슬레저 '안다르' 모회사 지분 인수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김종우 듀켐바이오 부회장 “내년 국내 유일 치매진단제 매출 두배 증가 전망”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