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는 ‘사장님 신용대출’의 금리를 고객에 따라 최대 연 0.9%포인트(p) 낮췄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장님 신용대출은 12일 기준 연 5.72%~7.95%의 금리를 제공한다.사장님 신용대출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100% 비대면 상품이다. 지점 방문이나 서류 제출 없이 휴대폰으로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3분 이내로 가능하다. 최대 대출 한도는 1억원이며 대출기간은
은행연합회와 신용보증기금이 금융위원회의 자영업자·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지원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의 대출한도 및 지원대상을 대폭 확대 개편한다고 8일 밝혔다.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신용보증기금의 이자 지원을 통해 은행이 고신용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1.5%의 금리로 1000만원까지 대출하는 총 4조8000억원 규모의 금융
중소벤처기업부가 9일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2분기 손실보상금 선지급 신청을 받는다. 공휴일과 주말 관계없이 웹사이트 ‘손실보상선지급.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선지급은 올해 4월 1~17일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아 매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소기업 61만2000개사가 지원 대상이다. 올해 2분기 정부의 방역조치기간과 상향 조정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오늘 31일 손실보전금 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손실보전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방역 조치 강화로 인해 영업 피해를 입은 데 대한 정부의 지원정책이다. 방역지원금처럼 일회성으로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15일 전에 개업해 같은 달 31일 기준 영업 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50조원 손실보상 세부 계획을 조만간 확정한다. 인수위는 금융·세제 지원 방안을 포함해 세부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50조원 손실보상 계획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중 하나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방역지원금과 손실보상금을 모두 지급받는 경우 최대 1000만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이 지난 2월 5일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경제부처 장관 중 현장 행보가 가장 많은 것으로 평가받는 권 장관의 1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지원, 제2벤처붐 확산, 대·중소기업 상생 등으로 요약된다. 지난 3월 15일, 세종시 중기부 신청사에서 만난 권 장관은 “중기부 장관으로 지낸 지난 1년은 한마디로 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300만원을 지원하는 2차 방역지원금을 308만명에게 9조원 넘게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3일 2차 방역지원금 신청·지급이 시작된 뒤 이날 오전 10시까지 소상공인 308만명에게 지원금 총 9조671억원을 지급했다. 같은 기간 신청자는 314만8000명이었
중소벤처기업부가 2차 방역지원금 지급에 속도전을 펼치고 있다. 23일부터 이틀간 신청 대상인 기업의 84.8%에 지급을 마쳤다. 기업 당 300만원씩 7조7370억원 규모다. 앞서 국회는 이번 지원금 예산으로 10조원을 배정했다. 앞선 지원금 사업에 비교하면 속도가 빠르다. 지난해 3월 소상공인·소기업에 100만~50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이었던 ‘버팀목자금 플러스’에선 일부 신
정부가 23일부터 자영업자·소상공인 332만명을 대상으로 2차 방역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2차 방역지원금은 거리두기와 영업시간 제한 조치 연장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이달 21일 이를 위한 추경 예산이 국회를 통과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번 2차 방역지원금은 기존 1차 방역지원금보다 지원 대상과 기준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이 332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지원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4차례에 걸쳐 지급했던 방역지원금의 추가 지급에 나선 것이다. 저신용·중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각각 ‘희망대출’과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대출도 운영하고 있다. ━ 2월초 방역지원금 5차 지급, 14조 추경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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