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현 이베이재팬 대표 “가치 100억엔 K-뷰티 브랜드 100개 만들 것”
일본에서 K-뷰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한국 브랜드들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이 대두됐다. 구자현 이베이재팬 대표는 K-뷰티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일본 시장에 자리 잡고 있다며, 보다 투명하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기업 가치 ‘1000억엔 이상 브랜드 20개, 100억엔 이상 브랜드 100개’를 육성하는 목표를 제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