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바엑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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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기업고객 전용 뱅킹 앱인‘우리WON기업’에서 중소기업 고객 ‘사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사업지원 서비스’는 예비창업자, 초기사업자, 임대사업자에게 필요한 비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각종 창업정보 ▲가맹사업 준비 및 통계데이터 조회 ▲임대사업자를 위한 임대물 및 임대료 수납관리 ▲정책자금 정보 및 기업컨설팅 신청서비스 등 창업 준비부터 기업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기능들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한국평가데이터, 로움아이티, 아미쿠스렉스, 엑스바엑스 등 다양한 제휴업체와 업무협약으로 ▲거래 기업 정보 및 신용정보 제공 ▲기업 세무업무 지원 ▲법률 문서 작성 및 전자계약관리 제공 ▲식자재 모바일 구매 서비스 할인 및 포인트 적립 등을 지원한다.또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용 비대면 컨설팅을 신청하면 우리은행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와 중소기업 컨설팅팀으로부터 창업과 기업운영에 대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제휴업체 추가와 지속적인 상호렵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향후 기업인터넷뱅킹에서도 ‘사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12.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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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새로운 먹거리 사업으로 ‘식자재 유통 플랫폼’을 선택했다. 15일 하이트진로는 식재료 비교 주문 중개 플랫폼 ‘오더플러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엑스바엑스를 투자처로 선정하고,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연간 55조원의 B2B 식자재 유통 시장 규모 ▲온라인 식자재 유통 시장의 성장 가능성 ▲지난해 6월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 선정 ▲ 공격적인 사업모델 다각화 등 플랫폼 ‘오더플러스’의 미래 발전 가능성을 평가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이트진로가 투자를 결정한 오더플러스는 식당과 식자재 전문 유통업체를 연결해주는 B2B 중개 플랫폼으로, 약 14만종의 식자재를 비교 주문할 수 있다. 현재는 전국 식당 3500여개와 거래하고 있다. 지난해 거래액은 전년 대비 약 154%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더플러스 투자에 앞서 하이트진로는 지난 2020년 11월에도 수산물 온라인 중개 플랫폼 ‘푸디슨’과도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식재료 플랫폼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적이다. 허재균 하이트진로 신사업개발팀 상무는 "양사의 온·오프라인 강점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올해도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발굴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2022.03.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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