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호의 새로운 선장, 배낙호 김천시장이 첫 결재로 '지역경제 氣살리기 프로젝트 추진' 사항을 3일 서명했다. 이날 배시장은 민생경제 사안들을 시정 중심과제로 채택해, 소상공인 지원책과 일자리정책 등을 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이번 1호 결재는 기존에 시행되고 있던 주요 사업들을 좀 더 강화, 보완했다. 먼저 소상공인 특례보증금액을 120억 원에서 300억
정부가 5개 분야에 28조원 규모 사업이 포함된 청년 정책을 시행한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15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주재하고 해당 내용이 포함된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정부는 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1∼2025년)을 수립해 추진 하고 있다. 올해 추진할 청년 정책 시행 계획에는 5개 분야에 걸쳐 339개 과제
송치형 회장의 두나무는 2021년부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넥스트 잡은 두나무 ESG 중 ‘청년’ 키워드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 종료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지칭하는데, 이들 다수가 주거 및 고용 불안,
구미시가 청년구직자들의 출발을 지원하는 대규모 취업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6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2025 春하추동 취업한마당'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1대1 현장면접, 유관기관 별 일자리 사업 안내 및 홍보, 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센터 운영, 면접비 지원 등 채용행사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했다.현장에서는 제이에스테크, 서우산
구미시는 산자부 등 3개 부처가 공동 추진한 '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25억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8개 산업단지가 참여했으며, 창원·완주와 함께 구미가 최종 선정됐다. 이 중 구미는 유일하게 랜드마크 사업이 포함되면서 총 사업비 2,705억 원 규모의 10개 문화선도산단 패키지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문화선도산단의
내년 예산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장벽에 대응한 산업·통상 경쟁력 강화에 방점이 찍힐 전망이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한복판에 놓인 인공지능(AI)·반도체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투자도 확대한다.기획재정부는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도 예산안 편성지침'을 확정했다.예산안 편성지침은 내년 재정운용 기조와 투자 중점, 재정혁신 방향 등을 담은 원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자격증과 직장 취업이 잘 되는 자격증은 따로 있는 거로 조사됐다. 정부 기관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국가기술자격증 중에서 컴퓨터활용능력, 지게차운전기능사, 산업안전기사 등을 주로 많이 취득하지만, 정작 취업 시장에서 유리한 자격증은 전기산업기사, 산림기능사 등으로 나타났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취
고령화 등 노동공급 제약의 영향으로 경제활동인구는 2030년부터, 취업자 수는 2029년부터 각각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7일 한국고용정보원은 2033년까지 우리나라 노동 시장의 공급(경제활동인구)과 수요(취업자)를 전망하고, 추가 필요 인력을 제시한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을 발표했다.먼저 2023∼2033년 경제활동인구는 24만8000명 증가하지만, 과거 증가 폭의 10분의 1
-취업 성공해도 26% 단기 근로자 청년층의 고용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지난달 기준 취업하지 못한 청년이 120만 명을 넘어섰으며, 취업에 성공하더라도 4명 중 1명은 단기 근로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 2월 15~29세 청년층 실업자는 26만 9천 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5천 명(2.0%) 증가한 수치다. 특히, 청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72개 공동주택 블록에 2000억원 규모의 건축설계 공모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공모 건수는 총 63건으로 ▲광명시흥 S2-1(1742호, 60억원) ▲고양창릉 S-9(1519호, 52억원) 등 3기 신도시 포함 전국 72개 블록이 대상이다. 가구 수는 지난해보다 8000호 늘어난 6만3000호다. LH는 올 상반기에 모든 건축설계 공모 추진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LH는 지난 2월 ▲남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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