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퀸즈의 뷔페 메뉴를 직접 가지 않아도, 애슐리 셰프가 직접 조리해준 제품을 집에서 먹을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이 연일 화제다. 이랜드킴스클럽에서 론칭한 '델리 바이 애슐리'는 연일 호실적을 내며 1년 만에 누적 판매 500만개를 돌파한 것이다.27일 이랜드킴스클럽에 따르면 NC 신구로점 지하 1층 킴스클럽 매장 내에 델리 바이 애슐리 10호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27일 밝혔
요즘처럼 추워지는 날씨에는 굴, 홍합, 가리비 등의 패류가 제철을 맞아 인기다. 하지만 올여름 바다 수온이 오르면서 홍합과 바지락, 전복 등 밥상에 오르는 조개류의 생산량이 줄어 수산물 전반에 걸쳐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반면 이러한 이상기후 가운데에서도 살아남은 굴과 가리비가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사라진 바지락·홍합…굴·가리비 뜬다이
이랜드킴스클럽은 NC대전유성점에 셰프 조리 공간을 포함한 150㎡ 규모로 델리 바이 애슐리 6호점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이나 수도권이 아닌 지역 광역상권으로는 첫 번째 매장이다.‘델리 바이 애슐리’는 이랜드의 레스토랑 뷔페 ‘애슐리퀸즈’의 대표 메뉴를 델리(즉석조리식품) 형태로 선보인 브랜드다.올해 3월 강서점을 시작으로 부천점, 강남점, 불
이랜드 44주년 감사제 첫날인 6일, 킴스클럽 강서점은 신선한 과일을 사려는 고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특히 고객들은 1개 약 1400원 영주 사과, 약 900원 꼴인 진영, 창원 직송 단감을 고르기 위해 청과 부문에 일제히 몰려들었다.이날 오픈시간 킴스클럽 강서점을 찾은 고객 황모씨(여, 56)는 “한정수량으로 풀리는 과일과김장 절임배추를 사전예약하려고 오픈시
이랜드그룹이 2024년 창립 44주년을 맞아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이랜드그룹은 30일 한국패션부문 대표에 이랜드월드 조동주 상무와 유통부문 총괄대표에 황성윤 대표를 각각 선임한다고 발표했다.이랜드그룹은 전반적으로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고객만족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만들어낸 직책자에게 더 큰 기회를 주고, 미래 핵심 사업 준비에 힘을 싣기 위해 진행한 경영
이랜드킴스클럽이 선보인 델리 바이(by) 애슐리가 간편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전략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기존의 신선 식품 중심의 공간이 새로운 델리 식(食)문화 플랫폼으로 탈바꿈돼 신규 매장을 서울·수도권 전역으로 확산한다.이랜드킴스클럽의 ‘델리 바이 애슐리’는 론칭 약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3월~9월)를 돌파했다고 12일
서울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권모(36)씨는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배달 음식을 줄이는 대신 대형마트로 발길을 돌렸다. 권씨는 “맞벌이를 하다 보니 배달을 시켜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음식값이 너무 올라 최근에는 마트에 가서 저렴한 델리 상품을 구매해 먹고 있다”고 말했다.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인 ‘델리’(즉석조리식품)가 저렴한 한 끼 식사로 소비자들의 호
이랜드킴스클럽이 강남점에 세 번째 ‘델리 바이(by) 애슐리’ 매장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강남점은 킴스클럽 지점 중 가장 큰 규모의 점포다. 이에 맞춰 델리 바이 애슐리 매장 역시 330㎡(100평)의 대규모로 오픈했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델리 바이 애슐리는 올해 3월 강서점에 첫 론칭하며 약 4개월 만에 2개점(강서점, 부천점)에서 누적 판매량(7월 30일 기준) 50만개를 돌
이랜드킴스클럽 ‘델리 by 애슐리’는 신메뉴 하프 로티세리 치킨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킴스클럽 강서점에 첫 오픈한 ‘델리 by 애슐리’는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애슐리퀸즈에서 선보이는 인기 메뉴를 즉석조리식품으로 상품화하여 고객이 매일 집에서도 애슐리 뷔페를 즐길 수 있도록 한 킴스클럽의 새로운 델리 플랫폼이다.신규 출시한 ‘하프 로
이랜드그룹은 지난해 6월 편의점 사업 진출 목적의 테스트 베드(새로운 기술·서비스를 시험할 수 있는 시스템)로 킴스편의점(가칭) 봉천점을 오픈했다. 이후 1년 동안 염창, 신정, 신촌까지 매장을 확장하며 신규 사업의 타당성 여부에 대해 검토해 왔다.편의점업계는 이랜드의 행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랜드가 선보일 편의점은 기존 사업 구조에 기업형 슈퍼마켓(SSM)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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