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여의도 불꽃축제 인파 100만명 예상...경찰 2400명 투입

여의도 등 한강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에 약 10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7시부터 시작해 약 90분간 진행될 예정인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에는
주최사인 한화를 포함, 소방재난본부, 영등포·용산구 등의 유관 기관이 서울시와 협력해 '종합안전본부'를 설치, 행사를 주관한다.
경찰서 558명과 기동대 1380명, 기순대 160명 등 총 2417명을 동원된다.
행사 종료 후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버스 노선 26개를 집중 배차하여 인파가 안전하게 빠져나갈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5호선 여의나루역은역사 내 혼잡상황에 따라 무정차 통과한다.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 홈페이지와 트위터, VMS 등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 대중교통 이용 및 우회로·통제구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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