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2024 렉서스 영파머스’ 업무협약 체결

‘렉서스 영파머스’는 렉서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 처음 시작을 알렸다. 렉서스는 이를 통해 국내 전국 각지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농법으로 자연 친화적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선정된 4명은 젊은 농부는 ▲김세환 농부(전북 익산, 메론) ▲김태석 농부(강원도 횡성, 토마토) ▲이정석 농부(제주 서귀포, 올리브) ▲정원구 농부(전북 남원, 복숭아)다.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영파머스의 바른 농산물은 커넥트투에서 계절 음료 및 디저트로 판매된다. 영파머스 농부들의 이야기는 영상으로 제작돼 렉서스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는 지난 2018년부터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바른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를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해 오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렉서스는 앞으로도 젊은 농부들의 친환경 농업을 응원하며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한국 관세 행정명령 부속서엔 25% 아닌 26%…백악관 "부속서 따라야"
2'펭리둥절' 남극에도 트럼프 관세?…"안전한 곳 없어"
3경북도, 산불피해 농어촌에 긴급자금 200억 지원
4구미시 "낙동강 따라 걷고 쉬고 즐긴다"
5울진대게,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9년 연속 선정
6경주 벚꽃마라톤, 봄바람을 가르며 1만 5천여 명의 질주
7"수사는 안 하고 달력만 넘긴다" 홍준표 수사, 6월에는 결론날까?
8"일본산, 이젠 안녕!" 울진군, 동해안 방어 양식시대 개막
9"글로벌 인재로 미래 연다" 경북도, 3일부터 광역형 비자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