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음기 많아…시집 잘 가려고" 조현영, 개명 이유?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연이 개명 이유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에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레인보우 조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영은 “레인보우 멤버들 선정한 가장 연애를 잘할 것 같은 멤버 1위”라는 말에 “요즘은 잘 모르겠다. 저랑 한 명만 빼고 다른 멤버들은 다 시집을 갔다”고 말했다.
조현영은 “요즘 결혼 생각이 너무 든다. 주변에서 다들 시집을 가니까 괜히 조바심이 난다. 그래서 시집 잘 가려고 조규이로 개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 사주에 음기가 너무 많아서 팔자가 세다더라. 근데 조현영이란 이름에도 음기가 많다고 했다”고 개명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유인나가 개명 후 효력에 대해 묻자, 조현영은 “효력이 있으려면 몇 년 걸리는 거 같다”며 “내가 결혼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해 웃음을 안겼다.
일간스포츠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소프트 AI 시대, 투자 접근은 어떻게 해야 할까
2지식 노동도 기계로 대체되는 시대?...AI에이전트와의 불편한 동행
3제1166회 로또 1등 '14, 23, 25, 27, 29, 42'… 보너스 '16'
4 경찰, 서울 '을호비상' 해제…'경계강화'로 조정
5“감정이 ‘롤러코스터’ 탄다”…조증과 울증 사이 ‘양극성 장애’
6아동성착취물 6개국 특별단속 435명 검거…“10대 57%, 가장 많아”
7 尹, 관저서 나경원 만났다…“어려운 시기에 고맙다”
89급 공무원 필기 응시율 또 떨어졌다…3년 새 ‘최저’
9 野 “韓대행, 대선일 신속히 공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