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스테, ‘202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알로에화장품 부문 수상

동안의 비결인 물광피부 표현을 위해 수분감이 많은 알로에를 베이스로 코스메틱의 혁신을 일으킨 그린알로에(회장 정광숙, 대표이사 송은) ‘알로에스테’가 ‘202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에서 8년 연속 알로에화장품 부문에 선정됐다.
알로에스테는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를 함유하고 전제품에 에센스 원료인 라벤더수를 100% 함유해 고품격 라인을 지향하고 자연유래성분들로 안정화시켰다.
회사 측은 “알로에는 수분감이 많은 자연원료로 수분을 충전하고 저장해 장시간 보습력을 높여줘 속건조를 잡아 줄뿐 아니라 즉각적으로 피부의 열기를 진정시켜주며 피부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약용의 효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함유된 기능성 원료도 피부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로부터 피부세포를 보호할 수 있는 항산화 성분의 친환경 신소재를 복합적으로 함유해 고품격화장품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중국산 원료는 단 1%도 함유하지 않는다는 초심의 경영철학이 제품에 반영돼 소비자로부터 기업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다.
스페셜 라인인 수프리마제품은 현대여성의 고민인 탄력, 주름, 미백, 피부결, 모공 등을 케어할 수 있는 자연유래 기능성분들을 복합적으로 함유해 피부장벽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여기에는 20종의 식물성추출물, 4종의 발효여과물, 3종의 줄기세포, EGF, 펩타이드복합체, 콜라겐, 엘라스틴 등의 고기능성 신소재가 함유돼 피부노화를 늦추고 탄력 있고 광채 나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자외선 차단제, 클렌징 라인, 색조라인에도 라벤더수를 적용하고 자연유래성분으로 안정화하여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게 순하고 안전한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알로에스테는 친환경 코스메틱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자연주의 제품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차별화된 품질과 본사영업부 내근사원제를 도입한 차별화된 본사직영시스템으로 화장품 시장을 개척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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