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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취약계층 학생 120명에 학용품 선물 키트 전달

책가방·필기구·실내화 등 새 학기 필요 물품 담아

지난 20일 영등포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왼쪽부터)박미진 영등포구청 아동청소년과장, 신승희 영등포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조충식 KB국민은행 기관영업본부장, 이인규 KB국민은행 ESG상생금융부장, 최수광 (사)해피피플 사업운영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 김윤주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영등포구청에서 ‘KB신학기 응원 학용품 지원’ 전달식을 개최하고,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학용품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준비가 힘든 저소득층 학생 120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책가방·필기구·실내화 등 새 학기에 필요한 학용품 선물 키트를 준비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저소득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학업 환경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B국민은행은 청소년의 교육격차 및 기회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2006년부터 대표사회공헌사업 ‘KB Dream Wave 2030’을 펼쳐오고 있다. 학습 진로 ▲지원 세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19년간 2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을 지원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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