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취약계층 학생 120명에 학용품 선물 키트 전달
책가방·필기구·실내화 등 새 학기 필요 물품 담아

KB국민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준비가 힘든 저소득층 학생 120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책가방·필기구·실내화 등 새 학기에 필요한 학용품 선물 키트를 준비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저소득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학업 환경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B국민은행은 청소년의 교육격차 및 기회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2006년부터 대표사회공헌사업 ‘KB Dream Wave 2030’을 펼쳐오고 있다. 학습 진로 ▲지원 세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19년간 2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을 지원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펭리둥절' 남극에도 트럼프 관세?…"안전한 곳 없어"
2경북도, 산불피해 농어촌에 긴급자금 200억 지원
3구미시 "낙동강 따라 걷고 쉬고 즐긴다"
4울진대게,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9년 연속 선정
5경주 벚꽃마라톤, 봄바람을 가르며 1만 5천여 명의 질주
6"수사는 안 하고 달력만 넘긴다" 홍준표 수사, 6월에는 결론날까?
7"일본산, 이젠 안녕!" 울진군, 동해안 방어 양식시대 개막
8"글로벌 인재로 미래 연다" 경북도, 3일부터 광역형 비자 시행
9배낙호 김천시장, "지역경제 氣살리기"로 첫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