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Z플립으로 찰칵”…이부진 사장, 아들과 NBA 코트사이드 관람 포착
4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과 장남 임동현 군은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의 경기를 관람했다. 두 사람은 관중석 맨 앞줄인 코트사이드 1열에 나란히 앉아 경기를 지켜봤으며, 현지 방송 중계 화면에 여러 차례 잡혔다.
이 사장은 베이지색 목폴라 니트 차림에 드롭형 귀걸이를 착용하고, 삼성 갤럭시 Z 플립을 들고 경기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선수들의 플레이에 박수를 치거나 공이 관중석 쪽으로 굴러오자 잠시 몸을 움찔한 뒤 미소를 짓는 장면도 화면에 담겼다. 안경을 쓴 임 군은 회색 상의 차림으로 코트에 시선을 고정한 채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모자는 대화를 나누며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즐겼다.
이들이 앉은 코트사이드 1열 좌석은 경기와 시점에 따라 가격이 약 1만2000달러(한화 약 1735만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장과 임 군이 NBA 중계 화면에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월에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NBA 경기에서 골대 인근 좌석에 앉아 관람하는 모습이 방송에 잡혀 주목받은 바 있다.
현재 이 사장은 휴가를 내고 아들과 함께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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