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주식회사 씨앤, CES 2026 성료... 민관 협력으로 일궈낸 ‘글로벌 쾌거’
지능형 영상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주)씨앤(대표 조재우)이 지난 9일(현지 시간) 막을 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성과는 씨앤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더불어 공공기관 및 유관 단체의 든든한 지원이 빚어낸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씨앤은 이번 전시에서 유레카파크 ‘K-스타트업 통합관’에 부스를 마련했다. 자체 개발한 ‘지능형 원격접속장치(CN-HL-4CR200S)’와 ‘스마트시티 최적화 통합 영상보안 솔루션’을 전 세계에 선보였다. 특히 CCTV 장애의 95%를 원격으로 복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유지보수 기술은 북미 및 아시아 지역 스마트시티 관계자들로부터 “도시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솔루션”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사전에 획득한 ‘품목별 원산지인증수출자’ 자격을 십분 활용하여 한-베트남, 한-중국, RCEP 등 주요 협정국 바이어들과 관세 혜택을 포함한 구체적인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의 청신호를 켰다.
이러한 글로벌 도전이 빛을 발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유관 기관의 전방위적인 지원이 있었다. 씨앤은 한국철도공사(KORAIL)의 해외판로 지원사업을 통해 고품질의 영문 카탈로그를 제작하여 현지 바이어들의 제품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세종시일자리경제진흥원과 창업진흥원으로부터 홍보 동영상 제작비 및 참가 여비 등을 지원받아 현지 부스 운영과 마케팅 활동을 내실 있게 수행할 수 있었다. 아울러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회장 이의균)의 후원 역시 이번 성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씨앤 조재우 대표는 “이번 CES 성료는 우리 회사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철도공사, 세종상공회의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 여러 기관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해외판로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홍보물과 영상이 현지 바이어들을 설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전시에서 확보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올해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기존 수출 국가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적용하는 아이디어를 얻은 성과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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