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이병희 기자]신한은행은 6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선순위 외화채권 발행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채권은 3년 만기 변동금리부(FRN)와 5년 만기 고정금리부채권(FXD)으로 각각 3억달러씩 배정됐다. 가산금리는 3년 FRN의의 경우 SOFR에 0.58%포인트(p), 5년 FXD는 동일 만기 미국 국채금리에 0.43%p를 더한 수준이다.
은행 측은 이 채권에 대해 국내 시중은행 최초의 개발금융채권 형태로 발행됐고 기후변화 대응과 금융포용 확대, 중소기업 지원 등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적 같은 비주얼로 드럼 치는 남자를 아시나요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30/isp20260330000057.400.0.png)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이란 “아마존·오라클 데이터센터 타격” 주장…기업들은 침묵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이데일리
도끼, 3년째 귀금속 대금 5천만원 미납…”채무 이행 미루면서 美 장기 체류”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이란 “美 F-35 또 격추…조종사 생존 가능성 낮아” 주장(상보)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홈플러스 리스크’ 털었다…대출 5100억 상환 배경은[only 이데일리]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엑셀세라퓨틱스 "中 기준 배지 심사 대상 등극...올해 첫 세자릿수 매출 가능"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