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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er Business] 대우건설 _ 회사 일이 너무 재밌네

[Smarter Business] 대우건설 _ 회사 일이 너무 재밌네

대우건설 자재부에 근무하는 유능한(가명) 대리는 요즘 일에 자신감이 넘친다. 모바일 오피스를 활용하며 업무 성과가 크게 향상된 덕에 회사 생활이 즐겁다.



회사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대우건설은 새로 그룹웨어를 도입하면서 IBM UC(Unified Communication) 솔루션으로 건설사 최초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스마트 오피스란 무엇인지 매일 새로운 경험을 하며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요.“그룹웨어 성능이 향상되며 업무 공유가 편해졌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효율성과 몰입도가 높아졌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문서들을 열어볼 수 있어 이동 시간이 줄어들고 하루 일정을 알차게 운용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어 그만큼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죠.”



건설맨으로서 모바일 오피스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새벽부터 출근해 밤늦게까지 건설현장을 지켰습니다. 현장에서 여러 가지 자재를 받아 정리하는 데 챙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이전에도 e-메일이나 메신저 같은 그룹웨어로 이러한 일들을 여러 부서와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협업은 아니었습니다. 현장 업무를 마치고 사무실에 들어와 그룹웨어에 접속해야만 커뮤니케이션이 됐으니까요. 밖에서 협력사 전화번호 하나 물어보려고 사무실에 전화한 일도 많았습니다.”



지금은 어떤 방식으로 업무를 보나요.“현장에서 주요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e-메일, 게시판 열람, 전자결재까지 가능합니다. 자재관리와 업무 진행사항을 스마트폰 체크리스트를 통해 바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본사에서 진행하는 사내교육도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로터스 일정관리 기능이 교육시간을 알려줍니다. 팀원들과 자동으로 교육 과정을 공유하고 있어 따로 보고하거나 일정을 조율할 필요도 없습니다. 출장시간이 줄었고 출장비와 교통·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어 일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어디서든 공정을 파악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높아졌습니다. 그 덕에 여유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여유 있게 생각하고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점이 제게는 가장 고마운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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