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0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 롯데건설, 경북 구미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 9월 말 분양 - 이코노미스트

Home > 부동산 > 분양

print

1260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 롯데건설, 경북 구미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 9월 말 분양

1260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 롯데건설, 경북 구미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 9월 말 분양

-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260가구 대단지 아파트 이 중 일반에는 351가구 분양
- 도산초·구미중·구미고·구미여고 등 명문학교 모여 있는 ‘학세권’ 아파트
- 대규모 도량산림공원을 품은 친환경 주거단지, 금오산 올레길, 낙동강 체육공원도 인접
- KTX 김천구미역, 경부선 구미역, 경부고속도로 북구미IC(2019년 예정) 등 편리한 광역교통망 눈길

롯데건설은 9월 말 경북 구미시 도량동 639번지에 짓는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를 분양할 계획이다.

도량주공1·2단지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09㎡, 총 126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에는 전용면적 64*84㎡, 총 351가구가 공급된다. 일반분양 분의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π전용 64㎡ 1가구, π전용 84㎡ 350가구 이다.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가 위치한 도량동은 구미에서도 학군 선호도가 가장 높은 명문학교 밀집지역이다. 단지 건너에는 도산초와 구미여고가 위치해 있고 인근에 구미 명문학군인 구미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구미고와 구미여고는 전국 유수 명문대의 높은 합격률을 자랑한다.

 대규모 도량 산림공원 품은 친환경 주거단지, 교통·생활 인프라도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를 둘러싸고 대규모 도량산림공원이 조성되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또 올레길, 금오랜드 등이 위치한 금오산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다양한 체육시설이 조성된 낙동강체육공원도 가깝다.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갖췄다. KTX 김천구미역, 경부선 구미역, 구미종합터미널 등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고, 경부고속도로로 통하는 구미 IC도 가까워 전국 권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2019년 예정된 북구미 IC까지 완공되면 광역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좋다. 구미새마을시장, CGV, 동화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구미시청, 구미시문화예술회관, 구미시민운동장 등도 이용이 편리하다.

구미산단과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구미산단에는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해 LG전자, LG이노텍 등 LG그룹 전자 계열사를 비롯해 삼성전자, 도레이첨단소재 등 대형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이와 더불어 차세대 정보통신기술(ICT), 탄소섬유, 의료기기, 자동차부품, 신재생에너지 등 전문기업의 입주도 증가하고 있다.

 대단지에 걸맞는 롯데캐슬의 차별화된 외관설계 및 커뮤니티 시설 제공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외관으로는 롯데캐슬의 새로운 BI가 반영된 고급스러운 문주 설계가 도입될 예정이다. 조형미가 극대화된 동 출입구, 층간소음 저감설계 등이 선보일 계획이다.

특화된 조경시설도 선보인다. 생태연못과 연계된 휴게공간으로 조성되는 캐슬리언 가든, 주민공동시설과 연계된 어울림마당, 바닥분수와 캐스케이드를 통한 다이나믹한 수경관을 연출하며 소나무와 조화류가 조화롭게 연출된 물빛마당, 계절마다 꽃과 녹음, 단풍 등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산책로 등도 설계 예정이다.

롯데캐슬만의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주목할 만하다. 컬쳐&스터디센터에는 작은 도서관, 독서실(남, 여), 스터디룸이 설계되고 스포츠센터에는 피트니스클럽, GX룸, 골프연습장과 스크린 골프, 샤워실과 탈의실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또한 통학버스 승·하차 대기공간인 맘스스테이션도 마련될 예정이다.

‘도량 롯데캐슬 골드파크’의 견본주택은 경북 구미시 광평동 60-3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