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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이슈] 조이시티, 무상 증자 결정에 2.64%↑

전 거래일 대비 2.64%(350원) 오른 1만3600원에 장 마감

 
 
조이시티 로고 [사진 조이시티]

조이시티 로고 [사진 조이시티]

13일 조이시티 주가가 무상 증자 결정 소식에 전 거래일 대비 2.64%(350원) 오른 1만3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조이시티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로 유명한 게임사다. 프리스타일 이외에도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캐리비안의 해적:전쟁의 물결’, ‘건쉽배틀:토탈워페어’ 등 다양한 게임들을 서비스 중이다.
 
조이시티는 이날 보통주 1주당 신주 0.5주를 배정하는 무상 증자 결의 안을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022년 1월 1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2년 1월 20일이다.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는 “조이시티는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무상 증자를 결정했다. 매년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실적도 지속적인 성장기에 접어든 만큼 이번 무상증자 외에도 다양한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주주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태영 기자 won.ta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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