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풀리자 디즈니플러스 수요 ‘뚝’…OTT 수요 ‘썰물 - 이코노미스트

Home > IT > 일반

print

거리두기 풀리자 디즈니플러스 수요 ‘뚝’…OTT 수요 ‘썰물

코로나19 방역에 웃고 완화에 울고
설치기기 대비 MAU, 모든 앱 감소

 
 
인도 뉴델리에서 한 어린이가 OTT 스트리밍 앱이 표시된 TV 화면을 만지고 있다. [AP=연합뉴스]

인도 뉴델리에서 한 어린이가 OTT 스트리밍 앱이 표시된 TV 화면을 만지고 있다. [AP=연합뉴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가 올해 1월과 6월 주요 OTT 애플리케이션(앱)의 설치기기수 대비 월별 활성사용자(Monthly Active Users ‘MAU’)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가운데 감소폭이 가장 큰 앱은 디즈니플러스다. 설치기기수 대비 MAU가 1월 72.4%에서 6월 40.9%까지 추락했다. 디즈니플러스 앱 사용자들이 1월에 10명 중 7명 이상이었다면, 6월엔 4명으로 줄었다는 의미다.  
 
다른 앱들도 일제히 감소세를 나타냈다. ▶넷플릭스 70.4→62.7% ▶ 쿠팡플레이 52.9→48.4% ▶티빙 51→46.8% ▶왓챠 37.6→30% ▶웨이브 31→24.5% 등으로 줄었다.  
 
 

박정식 기자 tango@edaily.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