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늦어지는 IPO '마수걸이 딜'... 중형사 강자 입지 지킬까
중형 증권사 중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두드러진 존재감을 보여주던 대신증권의 첫 단독 주관 IPO 레코드 달성이 늦어지고 있다. 여기에 올해 전통 기업금융(IB) 강화를 외친 키움증권, 신한투자증권등의 약진이 두드러지면서, 올해 IPO 시장의 중위권 다툼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이 올해 처음으로 단독 주관하는 한텍이 오는 3월 중순경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