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달아오른 청약 열기가 지방으로 옮아가고 있는 가운데 수요가 일부 선호단지에 집중되고 있는 추세다.7일 기준 주택산업연구원에서 집계한 아파트분양전망지수는 100.8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청약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드는 동시에 매매량 또한 증가하면서 주택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수도권은 111.3으로 전월보다
부동산 규제 완화 후 수도권 아파트분양 전망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방은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다. 가격경쟁력과 입지를 갖춘 수도권에서는 청약쏠림이 나타나는 반면, 지방에서는 전세사기 여파로 투자 수요가 위축되면서 미분양 우려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12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5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77.7을 기록했다. 전월(85.2)보다 7.5포인
최근 몇 년간 전국에서 집값 상승률 1·2위를 다투던 세종과 인천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이러한 부동산시장 불안감에 정부가 최근 두 지역의 규제 지역 해제에 나선 가운데, 상승분 반납 분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세종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9.0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12년 12월 3일 세종 지역 지
부동산 규제지역 해제에도 대구의 집값 하락이 계속되고 있다. 투기과열지구 해제로 반전을 기대했으나 최근 침체된 부동산 시장의 영향으로 하락세가 지속되는 모양새다. 24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7월 3주(7월 18일 기준) 대구의 아파트값은 0.13% 하락했다. 전국 시도 중 2번째로 큰 하락 폭을 기록했다. 대구보다 더 내린 곳은 세종시(-0.21%)가
원자잿값 폭등 현상과 금리 상승 여파로 6월 아파트 분양전망은 지난달에 비해 전국적으로 위축될 전망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70.9로 5월(87.9)보다 17포인트 감소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21.9포인트(전망지수 102.9→81.0)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방 광역시는 22.4포인트(88.
“지역주택조합 시공이 건설사 입장에선 안정적이에요 조합원이라는 분양자가 정해져 있잖아요.” 건설사들의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시공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리 인상과 집값 고점 인식으로 부동산 거래절벽이 심화되자 미분양 리스크 줄이기에 나선 모양새다. 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이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는 시공권을 확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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