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상륙한 ‘오초’ 데킬라, 와인처럼 빈티지와 테루아를 논하다[가봤어요]
한강 한복판 위에 떠 있는 세련된 공간, 무드서울(MOOD SEOUL)에서 독특한 풍미가 가득한 축제가 열렸다. 11일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 ‘오초’(Ocho)의 한국 론칭을 알리는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된 것.데킬라는 강렬한 한 모금, 그리고 레몬과 소금이 곁들여지는 술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날 분위기는 달랐다. 참석자들은 데킬라를 향과 맛으로 음미하고, 한 병 한 병의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