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실감미디어 콘텐츠 기업 닷밀이 글로벌 테마파크 운영사 멀린 엔터테인먼트(Merlin Entertainments)와 협력을 확대하며, 씨라이프 프로젝트에 이어 레고랜드(LEGOLAND) 말레이시아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멀린 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적으로 140개 이상의 명소를 운영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레고랜드 외에도 마담 투소(Madame Tussauds), 알톤 타워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CES 2025’의 주제는 몰입(Dive in)이다. 핵심 테마로는 인공지능(AI)·로보틱스·모빌리티·확장현실(XR)·스마트홈·디지털 헬스 케어·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이 꼽혔다.이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가 K-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융복합 인재 양성에 나선다. 콘진원과 KAIST는 ‘아트 앤 테크놀로지 마이크로 디그리 과정 운영을 위한 협약’을 12일 서울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체결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뉴콘텐츠아카데미 장기과정 중 2년 차 교육의 하나로 개설됐다. 6개월 동안 데이터·확장현실(XR)·인공
이지스자산운용이 부동산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28일 이지스자산운용은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이지스레지던스리츠,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랩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등 6개와 ‘테크 컨버전스 공간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테크 컨버전스 공간 플랫폼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삼우)에서 개
종합 미디어 콘텐츠 제작그룹 위지윅스튜디오의 몰입형 전시,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뉴미디어 사업과 AR 기술, XR플랫폼을 활용한 메타버스 콘텐츠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위지윅은 기존 사업 부문인 VFX에 콘텐츠 기획·개발, 제작·투자, 유통·배급까지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수직 계열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했으며,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를 제작하는 국내 탑티어 제
“라이다 분야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코스닥 상장 후 사업 계획과 전략을 이같이 발표했다. 정지성 대표는 “글로벌 다양한 산업에서 높은 수준의 라이다 기술과 제품들을 인정받은 국내 대표 라이다 기업이다”라며 “라이다 센서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스
반도체업계는 물론 국내 주식 시장에도 큰 충격을 준 이른바 ‘파두 사태’의 실체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파두는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팹리스)이다. 파두 사태의 본질은 매출 차이에 있다. 회사가 ‘기술성장기업 특례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당시 제시한 연간 매출 예측치는 1202억9400만원이다. 그러나 실제 연간 매출은 224억7090만원 그쳤다. 이에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 직원들의 절반이 5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메타는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지난해 직원 연봉의 중간(median)값이 37만9000 달러(5억2264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전체 직원의 절반가량의 연봉은 37만9000 달러보다 적지만, 절반은 이보다 더 많은
정부가 이론상 최대 전송속도 46Gbps인 '와이파이 7' 도입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와이파이7 도입을 위한 기술기준(고시)을 올 상반기까지 개정한다고 16일 밝혔다.와이파이 7은 이전 규격 와이파이와 동일한 대역을 사용하지만 속도가 와이파이 6·6E 대비 최대 4.8배 향상될 수 있는 표준으로 알려져 있다. 와이파이 6E 대비 채널 대역폭이 2배 넓
다시 ‘전자의 시간’이다.2023년 내내 뚜렷하게 이어진 세계 경기 위축에 국내 경제 대들보인 제조 산업은 잔뜩 움츠러들었다. 반도체는 역대급 불황이 지속됐고, 어려워진 주머니 사정에 신규 수요 창출은 ‘하늘의 별 따기’와 같았다. 실적은 이에 따라 흔들렸고 이는 곧장 주주 우려로 이어졌다.1년에 딱 한 번, 결산기 종료일부터 3개월 이내 열리는 정기 주주총
1계엄에 산불까지...‘백척간두’ 韓 경제, 성적표 살펴보니
2보스턴 펜웨이파크에 LG전자가 설치한 ‘초대형 LED’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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