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 특별한 이유 20가지

1 고양이는 평생의 3분의 2(거의 70%)를 잠으로 보낸다.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이 13~16시간에 이른다.
2 세계의 반려 고양이 수는 5억 마리를 웃돈다.
3 고양이는 단맛을 못 느낀다.
4 반려 고양이는 인간의 정신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고양이 보호단체 캣츠 프로텍션의 연구에서는 600여 명(이 중 절반은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의 조사 대상자 중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의 87%가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정신건강에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5 성체 고양이는 고양이끼리보다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야옹’ 소리를 낸다.
6 고양이는 수염으로 공간의 너비를 가늠해 몸이 통과할 수 있는지 판단한다.
7 고양이 심장은 인간보다 2~3배 빨리 뛴다.
8 고양이 혓바닥에는 갈고리 모양의 돌기들이 있어 털을 가지런히 하는 빗 역할을 한다.
9 고양이는 발바닥에서만 땀이 난다.
10 고양이는 놀이를 좋아하며 놀이는 운동기능과 사회적 태도, 두뇌 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12 고양이는 자기 몸 길이의 6배 높이까지 뛰어오를 수 있다.
13 고양이는 인간이나 개보다 더 높은 주파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14 고양이는 강력하고 통제가 잘 되며 반사작용이 빠른 근육을 갖고 있어 재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공격 대상에게 몰래 접근하거나 달리고 뛰어오르고 기어오르는 기술이 뛰어나다.
15 2013년 멕시코 잘라파 시에서는 고양이 ‘모리스 더 캣’이 시장에 출마해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궜다. 이 고양이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13만 건의 ‘좋아요’를 획득했다.
16 고양이는 발톱으로 긁은 자국 같은 시각적 신호로 의사소통을 한다.
17 고양이는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사람에게 길들여지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18 메인쿤은 집에서 기를 수 있는 고양이 중 몸집이 가장 큰 종이다.
19 고양이는 야간 시력이 좋아 인간이 사물을 식별할 수 있는 빛의 6분의 1 밝기로도 앞을 볼 수 있다.
20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가르랑거리는 소리의 초당 진동횟수는 20~30회다.
- IBTIME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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