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국내 유일의 공공종합시험인증기관이다. 시험인증을 통한 기업들의 수출경쟁력 제고와 무역기술장벽 해소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진행한다. 2014년 취임한 이원복 KTL 원장은 글로벌 경영을 적극 추진해왔다. 52개국 126개 기관과의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업들의 수출을 적극 지원했다. ‘K-STAR 기업 육성’도 적극 추진 중이다.
중소·중견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기업 전담 코디네이터를 두어 맞춤형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원장은 “시험인증과 기술 지원을 통해 국민안전 확보와 기업 성장을 돕겠다”며 “글로벌경영을 이어나가 국내 기업의 수출에 걸림돌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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