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개(IPO) 시장에 혹한기가 찾아왔다. 코로나19 확산에 금융시장이 급속하게 냉각되면서 IPO를 포기하는 회사들이 속출하면서다. 글로벌 시장도 마찬가지다. 올해와 내년에 걸쳐 IPO에 나서려던 기업들이 대거 상장 계획을 미루거나 철회하고 있다. 전염병 여파에 이은 시장의 자금 부족이 지속할 경우 IPO 시장은 장기간 부진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이다. IPO는 타이밍과의 싸움인데 도무지 그 타이밍을 예상할 수 없다. IPO를 통해 자금 유입을 기대하던 기업들은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아쉬운 상황이다. 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IPO를 마냥 미룰 수만 없는 기업들은 애가 탄다. [이코노미스트]가 IPO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취재했다. - 이코노미스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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