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주당 59만9000원에 마감… 60만원 탈환 눈 앞

게임업체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소폭 반등세로 마감했다. 14일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59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1.35%(8000원) 오른 수치다.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지난 7일부터 5거래일 연속 주가가 전일 대비 하락했는데, 모처럼 반등했다.
다만 그간의 하락 폭을 메우기는 역부족이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지난 8월 26일에 출시한 신작 ‘블레이드앤소울2’가 흥행 실패 이슈에 휘말리면서 속절없이 무너졌다. 8월 초만 해도 이 회사 주가는 80만원을 웃돌았는데, 9월 13일엔 50만원대로 하락하면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그 사이 회사 측이 자사주 매입 발표로 주가 방어에 나섰는데도 좀처럼 반등하지 못했다.
업계에선 이번 반등을 계기로 주가가 바닥을 다진 것 아니냐는 의견과 일시적인 반등에 불과하다는 반론이 맞서고 있다. 엔씨소프트 실적 반등의 열쇠로 꼽히는 신작 ‘리니지W’를 두고도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어서다.
김다린 기자 kim.dar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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