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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태백·삼척시 2030세대 빠져 나갔다…2030인구 수↓ [그래픽뉴스]
- 리더스인덱스, 통계청 자료 바탕으로
국내 2030세대 인구 증감 분석
전체 인구 감소보다 더 빠르게 감소

감소가 두드러지는 광역단체는 울산(-11.1%), 경남(-10.3%), 경북(-9.8%), 전남(-9.17%), 부산(-8.1%) 등의 순이었다. 반면 광역단체 중에서는 세종(+7.6%)과 경기(+0.17%)는 2030세대 인구가 증가했다.
서울시는 2030세대 인구가 2018년 299만8000명에서 올해 287만4000명으로 12만4000명 감소했지만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2%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30%를 넘었다.
기초단체 가운데 시 단위에서는 77곳 중 15곳을 제외한 52개 시에서 청년세대의 인구가 감소했다. 2030 세대 인구가 증가한 15개 시 중 강원도 원주를 제외한 14개 시는 모두 경기에 속했다. 과천시(+24.8%), 하남시(+23.2%), 평택시(+15.2%), 화성시(+11.3%) 등의 순으로 증가했다.
기초단체는 통영시(-21.4%), 태백시(-20.9%), 삼척시(-18.8%), 거제시(-18.1%) 등의 순이었다. 비중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서울 관악구로, 38.9%가 청년이었다. 가장 낮은 군은 경북 의성군(11.6%)이었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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