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주식·ETF·리츠 등 증권업계 최다 3070개 종목 투자

토스증권은 19일 ‘실시간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히며 “투자자의 소수점 주문을 모아서 1주로 만드는 과정 없이 거래가 즉시 체결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타 증권사들이 제공하고 있는 ‘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는 해외 주식을 0.1주, 0.5주 등 소수점 단위로 살 수 있지만, 증권사가 여러 명의 소수점 단위 주문을 온주(1주)로 만들어 거래하는 방식이라 체결까지 시간이 소요된다.
토스증권은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이 같은 과정을 생략,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체결 시간을 단축한 셈이다. 투자할 수 있는 종목도 3070개로 여타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중 최다 종목 투자가 가능하다.
거래 가능 시간은 미국 정규장이 열리는 오후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시다. 주문은 시장가로만 할 수 있다. 토스증권은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소수점 거래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토스증권은 전 고객을 대상으로 ‘소수점 주식 받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원하는 미국주식을 선택하고 최소 1000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의 당첨금을 뽑으면 토스증권이 금액만큼 주식을 구매해 지급할 예정이다.
강민혜 기자 kang.minhye1@joongang.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이 집에서 개가 제일 얌전”… 유튜브 ‘옥지네’가 보여주는 다정한 소란 [김지혜의 ★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2/22/isp2026022200007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李대통령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단속자료 공개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단독] ‘여명의 눈동자’ 제작사 측 “6년전 임금 미수와는 무관… 명예훼손 소지 있어” [직격인터뷰]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중동전쟁 막판 힘겨루기…미국·이란 막후협상 속도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4000억 CB 접은 SKIET, 신디케이트 론 추진한다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아바스틴 시밀러 상용화 초읽기...‘13조 시장 공략’[only 이데일리]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