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티웨이항공, 2분기 영업이익 196억원…“2분기 첫 흑자”
- 상반기 영업이익 1023억원…“최대 실적”

티웨이항공은 상반기 실적에 대해 “지난해부터 이어온 일본, 동남아 노선의 발 빠른 운항 재개와 올해 1분기부터 지방공항인 청주공항 노선을 통한 신규 취항(다낭, 방콕, 오사카, 냐짱, 연길) 등에 따른 여객 수요 증대가 실적 증대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347석의 A330-300 대형기를 3대 도입한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말 인천~시드니 노선에 신규 취항한 이후 평균 85% 이상의 탑승률을 이어가고 있다. 몽골, 방콕, 싱가포르, 일본 주요 노선에 대형기를 투입해 수요가 많은 노선의 공급석 증대를 통한 매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는 게 티웨이항공 측의 설명이다.
티웨이항공의 올해 상반기 수송 실적은 약 486만명으로,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상반기(약 406만명)보다 20% 늘었다.
티웨이항공은 하반기 B737-800NG 2대의 항공기를 추가로 도입해 연말 기준 31대의 항공기를 운영한다. 2024년에는 대형기를 포함해 총 6대 이상의 항공기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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