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과일 5종 얹은 '안녕 크레페'
단종한 '생귤시루'와 같은 크기
13일 성심당에 따르면 성심당 롯데점은 11일 생과일로 장식한 크레페 '안녕 크레페'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생크림과 바닐라 시트, 크레페와 과일 5종이 넉넉하게 들어간 크레페다. 크기는 인기를 끈 생귤시루와 같고,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성심당은 '딸기시루'와 '망고시루'가 입소문을 타며 오픈런과 원정도 감행하는 사람들로 상점 앞이 가득해지며 언론에 보도됐다. 특히 망고시루를 구매하기 위해 평일에는 1~2시간을, 주말에는 3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성심당은 창업 이래 68년 동안 좋은 맛과 품질로 대전의 대표 업체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매출은 1243억원, 종사자는 1000여 명이다. 성심당은 '당일 생산, 당일 판매' 원칙을 고수하고 있어, 남은 빵을 전쟁고아와 사회복지시설에 무료로 나누고 있다.
한편 성심당은 성심당 대전역점의 임대료 문제로 코레일유통과 갈등해 왔다. 올해 9월 코레일유통이 이 구역을 공개 입찰한 결과 5년 동안 더 대전역점에서 영업하게 됐다. 성심상과 함께 전국 유명 빵집으로 소문난 곳은 군산의 이성당, 안동의 맘모스제과, 대구의 삼송빵집, 광주의 궁전제과 등이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제2의 곽튜브’ 꿈꾸는 이자반 “전 여자친구와 이별로 유튜브 시작… 반지하서 성공 일기 쓸 것” [IS인터뷰]](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5/11/isp20260511000046.400.0.jpg)
![혹시 밥 친구가 필요하세요?... 그렇다면 오늘은 ‘이자반’ [김지혜의 ★튜브]](https://img.edailystarin.co.kr/data/isp/image/2026/04/19/isp20260419000032.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이란 외무 "미국 신뢰 안해…전쟁·외교 모두 준비"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소속사 기소유예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문제 논의…대만 관련 약속 안해"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A-’ 안 주면 끊는다…제2 제이알사태 막을 규제 시급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중동발 씽크 첫 계약도 연내 터진다...씨어스, 글로벌 확장 가속화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