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로 이사준비…에코프로비엠, 이전상장 예비심사 신청
코스닥 시장 2위 이차전지 대장주
에코프로가 지분 45.5% 보유중

2016년 5월 설립된 에코프로비엠은 이차전지 양극활물질과 이와 관련된 소재를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코스닥시장 이차전지 대장주로 꼽힌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3조2227억원으로, 알테오젠(16조2889억원)에 이은 코스닥시장 2위다.
에코프로비엠은 내년 1분기 중 코스피 이전상장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3월 에코프로비엠 이사회는 주주총회를 열고 코스피 이전상장을 의결했다.
에코프로가 에코프로비엠의 지분 45.5%를 보유 중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별도 기준 3조1456억원의 매출과 622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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