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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VS 프리미엄”…GS25, 12월 주류 프로모션 진행

990원 발포주부터 프리미엄 샴페인, 위스키 마련

모델이 GS25에서 맥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GS리테일]
[이코노미스트 이혜리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2월 연말을 맞아 가성비와 프리미엄 상품을 모두 아우르는 주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프리미엄 샴페인을 필두로 연말 분위기를 완성할 ‘이달의 와인/위스키’ 행사다. 주요 상품인 △마리스튜아트뀌베브뤼(5만5000원) △페리에주에그랑브뤼(8만7000원) △ 파이퍼하이직레어나이트13(39만9000원) △파이퍼하이직레어로제14(59만원) 등 샴페인15종을 초특가로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친자노프로스프리츠(9900원) △발비소프라니스푸만테(1만2900원) △보시오크리스마스모스카토(1만4900원) △라파우라로헤딜런스쇼블(3만4900원) △샤또롤랑드비2015(4만9900원) △샤또딸보2015(18만1000원) 등 레드와 화이트 와인도 다채롭게 준비됐다.

과일이나 음료를 섞어 즐기는 '믹솔로지' 트렌드에 맞춰 가성비 위스키도 마련됐다. △랭스700ML(9900원) △올드캐슬700ML(1만7500원) △컨시에르위스키1L(1만9900원) 등 부담 없는 1만원대 상품부터 △발렌타인10년500ML(3만1000원) △하트브라더스아일라싱글몰트(5만1500원) 등 5만원대의 상품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본으로 적용되는 12월 혜택가 외에도 GS25는 ‘이달의 와인/위스키’ 상품에 대해 GS Pay와 POP카드 결제 시 20% 페이백 해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연말을 앞두고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와인과 위스키를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인 셈이다.

12월 한 달 동안 맥주 페스티벌도 진행된다. 대표 상품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발포주 엑스파니아캔500ML다. 해당 상품은 6캔(1번들) 구매 시 5940원, 1캔당 가격은 990원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그 외 △라들러500ML 4종(4캔 9000원) △기네스 흑맥주500ML(4캔 1만 원) △스텔라473ML, 버드와이저473ML(6캔 1만3000원) 등 인기 맥주 번들 할인도 진행된다.

특히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하이네켄500ML, 타이거500ML, 칼스버그500ML(4캔 1만 원)와 △칭따오500ML, 아사히쇼쿠사이340ML, 에비스350ML(6캔 1만3500원), △에비스500ML(6캔 1만8000원) 등 한정 할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 밖에도 GS25는 해장술로 즐겨 마시는 칵테일 ‘레드아이’를 레시피로 한 '토마토 발포주'(토마토레드아이스타일)에 이어 국내 캔맥주 최초로 생라임 슬라이스를 직접 담은 ‘생라임’ 이색 맥주를 새롭게 선보이며, 연말과 어울리는 색다른 맛의 맥주도 선보인다.

GS25의 주류 행사는 앞선 행사 외에도 우리동네GS 앱에서 ‘와인25플러스’와 ‘주류 픽업’ 등을 통해 더 다양한 상품과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안재성 GS25 주류팀 MD는 “주류 소비가 늘어나는 12월을 맞아 가성비가 높으면서도 특별함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주류 상품과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행사가 연말 연인, 친구,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데 좋은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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