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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손해보험 사회공헌위, 대형산불 피해에 성금 기부

경북 의성군 대형 산불 발생 사흘째인 지난 24일 의성군 옥산면 전흥리에서 강풍을 타고 번진 산불이 민가를 덮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이코노미스트 송현주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전국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각각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 쉘터, 긴급구호품 및 이동식 급식, 세탁, 목욕차량과 소방관 등 구호인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께 진심어린 위로를 보내며 위기를 극복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분들이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하시길 바라며 현장에서 구호활동하시는 모든 분들의 안전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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