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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LIGHT&JOY 활용 키자니아 쿠킹스쿨 진행

8월 말까지 ‘노랑 참치 또띠아롤’ 메뉴 운영

키자니아 오뚜기 쿠킹스쿨 현장 이미지. [사진 오뚜기]
[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오뚜기는 자사 저감화 제품 브랜드 ‘LIGHT&JOY’의 런칭을 기념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오뚜기 쿠킹스쿨에서 해당 제품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요리해 볼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 두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뚜기 쿠킹스쿨’은 어린이들이 노란색 앞치마를 입고 일일 요리사가 돼 오뚜기 제품과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는 요리수업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쿠킹스쿨은 저감화 브랜드 LIGHT&JOY 제품군 중 ‘가벼운 참치 더마일드’, ‘1/2 하프마요네스’, ‘저당허니머스타드’를 사용해 ‘노랑 참치 또띠아롤’을 직접 만들며 흥미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LIGHT&JOY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이 오뚜기 제품을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이번 키자니아 쿠킹스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도 자사의 다양한 식재료 체험과 음식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 ‘LIGHT&JOY’는 “즐기세요, 더 가볍게!”라는 슬로건 하에 당, 열량, 지방 등의 함량을 낮춘 브랜드다. 소스, 쨈, 참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품목을 보유하고 있다.

평소 높은 당과 칼로리로 식사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은 LIGHT&JOY의 저감화 제품을 통해 가볍고 부담 없는 식단 구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저감화 요소를 패키지에 직접 표기해 식단 관리가 처음인 소비자들도 제품 내 저감률 수치와 영양분 요소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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