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반
K2 Safety, 초경량 ‘방수 절연 안전화’ 출시…경량화·안전성 모두 잡았다

산업안전브랜드 케이투세이프티(이하 K2 Safety)가 초경량 기능성을 극대화한 신제품 ‘방수 절연안전화’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단목형(4인치) 안전화인 ‘K2-119TN’과 장목형(6인치) 안전화인 ‘K2-120TN’ 두 가지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방수 안전화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던 무거운 무게를 대폭 줄이면서도 안전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스틸토캡 대신 합성섬유 소재의 컴포짓 토캡을 적용했다. 기존 3.8mm 두께에서 2.3mm로 경량화된 내답판, 미끄럼 방지 성능 1등급 아웃솔을 갖춰 현장 작업자들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K2 Safety의 세 번째 초경량 시리즈로 방수 안전화의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일반적으로 방수 부틸 소재가 삽입된 안전화는 한 짝당(0.5PRS) 600g 이상이다. 이번 신제품은 4인치 단화 기준 485g, 6인치 중단화 기준 520g으로 기존 제품 대비 획기적으로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했다.
짧게는 하루 8시간, 길게는 12시간까지 신고 있어야 하는 안전화이기에 현장에서 무게는 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는 조건 중 하나이다. 무게는 하루의 컨디션을 좌지우지할 수도 있는 부분이며 피로감을 최소화하여 작업자의 부상을 방지하는데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강력한 방·투습 성능으로 비·눈 등 외부 환경에서도 젖지 않고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 14,000V 내전압 성능까지 갖춰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올라운드 안전화’로 신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케이투세이프티 관계자는 “초경량 안전화 출시 이후 현장 착용자들의 피드백을 모니터링한 결과, 발의 피로도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번에는 현장에서 특히 필요로 하던 방수 기능을 더해 세 번째 초경량 안전화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신제품이 안전화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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