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새해부터 '20kg' 감량?…강남 '위고비' 말고 '이것'으로 뺏다 [몸테크]
가수 강남(38)이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유행하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도움 없이도 20kg을 감량하며 전성기 시절의 외모를 되찾았다.
지난 30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생84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남 집과 근황, 그리고 몰라보게 변한 그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유했다. 기안84가 "진짜 살이 많이 빠졌다. 잘생겨졌다"며 감탄하자, 아내 이상화는 "기안 오빠 덕분"이라며 공을 돌렸다. 강남은 "최고 89kg이었는데 현재 69kg"이라며 기안84와 함께 시작한 '러닝'을 감량의 일등 공신으로 꼽았다.기안84는 “내가 달리기시켜서 살 빠지고 잘생겨져서 이상화 씨가 나를 좀 좋아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상화는 “살쪘을 때는 보기 싫었냐”는 질문에 “그렇다. 이 사람은 본판이 잘생긴 사람이라 살을 빼면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살아난다”며 남편의 변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남의 다이어트 비법인 러닝은 전신을 자극하는 운동으로 많은 열량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 특히 강남처럼 지인과 함께 운동하면 운동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친구나 가족과 함께 운동하면 혼자 할 때보다 포기율이 낮고 성취감도 올라간다고 조언한다. 다만, 운동 수준이 본인과 비슷한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부상 방지와 효율성 측면에서 좋다.
하지만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야외 러닝을 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고혈압 환자나 노인은 외부 온도가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상승하고, 이로 인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근육과 관절이 굳기 쉬운 노년층 역시 부상 위험이 크므로 실내 러닝머신이나 가벼운 근력 운동이 권장된다.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강추위에는 건강한 사람이라도 동상 위험 등을 고려해 실내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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